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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리뷰

CJ 가쓰오 우동 솔직 리뷰

안녕하세요. 리뷰사랑입니다.

겨울이 되면 뜨끈한 우동국물이 절로 생각이 나는데요.

 

 

그중에서 대한민국 1등 CJ제일제당의 우동을 먹어보았습니다. 대한민국 우동의 자존심이라고 말하는 CJ 가쓰오 우동의 맛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00%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CJ 가쓰오 우동의 앞면 포장지의 모습입니다. 2인분에 466.6g(732 kcal)이고, 0도~10도에서 냉장보관을 해 주시면 됩니다. 12시간 저온숙성으로 깊고 진한 풍미를 가지고 진공반죽을 통해 면발이 쫄깃하다고 하네요.

 

CJ 가쓰오 우동의 뒷면 포장지의 모습입니다. 주의사항과 영양 등의 정보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이마트몰에서 할인을 받아 5,000원 정도에 구매하였습니다. 

 

1인 기준 조리법입니다.

 

1. 냄비에 물 350cc(1회용 종이컵 2컵 분량)을 넣어서 끓여주세요.

2. 물이 끓기 시작하면 소스와 면을 넣어주고 2분간 더 끓입니다.(면을 넣은 후 1분 뒤에 풀어주어야 면이 끓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3. 면을 그릇에 옮기고 가쓰오부시와 건더기 스프를 넣고 섞어줍니다.

 

 

 

가쓰오부시 양은 취향에 따라 조절하며, 어묵이나 버섯 등과 함께 드시면 CJ가쓰오 우동의 참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포장지를 벗기면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동면 사리 2봉지, 우동용 건더기 2팩, 가쓰오부시 2팩, 우동용 액상소스 2팩이 있습니다. 2인분이기 때문에 2개씩 있으며, 1인분만 드실 예정이라면 나머지는 냉장실에 보관해 주시면 됩니다. 저는 1인분만 먹을 예정이라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하였습니다.

 

우선 냄비를 준비하고 물을 350cc(종이컵 2컵 분량)을 넣어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면을 넣어주세요.

 

다음으로 우동용 액상소스 1인분을 넣어주세요. 2분간 면을 끓여주셔야 합니다.

 

끓기 시작한 후 1분 뒤에 젓가락으로 면을 살살 풀어주세요. 면이 달라붙어 끊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조리가 완료되면 가쓰오부시와 우동용 건더기를 넣어서 완성시켜 줍니다.

 

완성된 비주얼은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우동을 그릇에 덜어 먹어도 되지만, 저는 냄비를 들고 통째로 먹어야 더 맛있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설거지거리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ㅎㅎ

 

잘 섞어서 김치와 곁들여 먹어보았습니다. 우동 면발이 정말 쫄깃쫄깃하면서 맛이 좋았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식당에서 먹는 우동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뜨끈한 우동국물이 추운 겨울날 마음을 사르르 녹여주었습니다.

 

1인분에 약 2,500원으로 이 정도 퀄리티의 우동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요즘은 직접 요리해서 먹는 것보다 조리식품으로 간편하게 먹는 시스템이 너무나 잘 되어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성비 좋고 맛도 좋은 우동을 드시고 싶으신 분은 CJ가쓰오 우동을 드셔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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